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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이야기 입니다....
저역시 아이랑 놀아주구 싶어서...
이직이나.....이민두 생각중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돈버는거 마찬가지구....
아이 크는 속도에 부모가 시간 할당은 못해주구....
돈 못벌어두 좋으니 놀아보자......이런 생각으로....
울 아이도....얼른 커서 멋지게 '행복해' 란 말을 들었습 좋겠습니다...ㅎㅎ

정말이지 무한도전이 짱인듯....
무한도전의 힘이라면 어느 한명의 힘보다는 그 조화로움에 있겠지만,
아무래도.. 김태호PC는 약간 천재성이 있는듯 싶다. ㅎㅎ

[티브이데일리=이은지 기자] 유재석이 힘겹게 운동하는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를 위해 2천만원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MBC TV2‘무한도전’에서 최현미 선수의 방어전을 위해 각자 얼마까지 후원이 가능한지 익명으로 적어냈고 이에 유재석이 2천만원을 써냈다. 최 선수의 방어전을 위해 1억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각자 얼마씩 후원이 가능한지 익명으로 적어내기로 했다. 익명으로 금액을 써냈지만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가장..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지만.. 일산까지 가기에는 멀어서 갈 엄두가 안 났었던 사진전.. 올 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조카1호가 졸라서.. 겸사겸사 갔다왔다.. 사람이 너무 많았다.. 제대로 감상도 못하고.. 기프트샵에 들어가는 것도 20분 정도 줄 서야 했을 정도.... 전시된 사진을 다시 사진으로 찍어 감상해야 할 지경이지만.. 안 갔으면 많이 후회했을 것 같다.. 흐흐 특히, 오타가 없으면 무한도전이 아닌거다.. ㅋㅋ 영울들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무한도전 사진전 갔었는데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담지를 못했네요.
이렇게 다시 보니 참 반갑습니다. ^^*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새해 들어서 포스팅이 더 뜸해지신것 같습니다. ^^;;

사진전 갔다오셨다니 반가운데요. 근무하지 않던 평일에 다녀와서, 정말 한산하게 보고 온... ㅋㅋ.
12월부터 아직까지 상당히 업무가 많네요 @_@
한두 번이 아니니 이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일탈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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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라도 난 게로군. 몸조심하게나
나도 요즘엔 도훈이 생각하면서 내몸부터 챙겨야겠다 싶다.
그런데 3년째 연말마다 프로젝트로 정신이 없네.
연말 = 고객사들 돈쓰는 시즌 = 프로젝트 검수 시즌... 이 미묘한 상관관계.. ^^
쉬엄쉬엄하라고~~ ㅎㅎ


구글이 중국시장 절대 쉽게 포기 안할 겁니다.
여론을 자기 편으로 돌리려는 하나의 계책이라고 밖에 안보이고요.
중국과 바이두하고 맞짱뜨려고 삭막한 공산국가 중국 VS 평화로운 민주국가 연합 구도로 몰고가고 싶은 거겠죠.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근데 난 국가적인 필터링 시스템이 좀 싫기도 하고, 괴롭기도 하고... 우리는 자유롭고 편한 것으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네덜란드 출신 개발자들이 지난달 개설한 ‘웹2.0 자살기계’(suicidemachine.org)는 사회관계망 사이트에 올린 글과 사진을 모두 지워버리고 계정 자체를 없애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 트위터·페이스북·마이스페이스 등 가입한 사회관계망 사이트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삭제’를 요청하면, 그동안 남긴 흔적을 깨끗이 지워준다. 이 사이트는 “스토커들로부터 벗어나 당신의 실제 생활로 돌아가라, 가짜 친구 대신 진짜 이웃을 만나 관계를 개선하라”는 구호를 내걸고, 과도한 사이버 관계 집착에 경고를 하고 있다. 최근까지 850여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수만명의 사이버 친구와 관계를 끊고 20만건이 넘는 트위터 글을 지웠다.

프로파일링..가능할까? 뭔가 공개할수 있는 이야기 보이고 싶은 모습..이런 위주로 쓰게 되다보니 진실은 아닐지도 모르고 그냥 인터넷의 또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것인것도 같은데. -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예전에 어떤 친구는 싸이월드에 다른 친구 사진을 보면 항상 너무 즐거워 보인다고 했는데 너도 그런 사진만 올리지 않냐고 옆사람이 그랬더라는 얘기가....

그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 이미지를 만드는 이들과,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들. 웹의 'Commoditization' 때문에 '프로파일링'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는게 아닌가 싶네. 현실 속의 '자아' 고민으로도 고민이 되었는데, 이제는 사이버 세상의 '자아'에 대한 고민까지 하는 세상이 되었지.? :)

(아..하루종일 ppt질만 하기 정말 지벽다. 40장의 스토리라인 -완성본이 아닌 -을 했으니...이제 좀 잡썰도 풀고) 1. 웹에서 나를 지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몇일전에 친구 블로그를 보다가 링크타고 읽은 웹에서 나를 지우는 사람들에 관한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it/398376.html 슈어사이드 사이트 잼있는 것 같다. ㅋ 정말 가끔 그러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뭔가 기록하기..